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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15년까지 GAP 재배면적 10% 달성을 위해 총력 다해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소비안전정책관 안전위생과 2012.06.14 3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2015년까지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 재배면적 비율을 10% 수준(12만농가, 17만ha)으로 높이기 위해 획기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제도 도입 이래 최초로 전국 'GAP전문가포럼'을 발족하고, 6.14일 첫 모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GAP 제도가 2006년 도입된 이래 현재 37천 농가, 5만ha가 참여하고 있으나 현재 수준으로는 "2015년까지 GAP인증면적 비율 10%"까지 확대하겠다는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운 실정임. - 이에 정부, 유관기관, 생산자단체, 학계 전문가들로 전문가포럼을 구성하여 다양한 시각에서 기존의 GAP 제도 및 정책방향을 점검하고 GAP 확산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임. - 아울러, GAP 확대의 걸림돌인 인증농가와 GAP시설의 접근성 부족을 해결하기 위하여 소규모 GAP시설 모형 보급 사업을 위한 예산확보에도 총력을 다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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