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주성호 국토해양부 제2차관은 석유, 천연가스 등 에너지자원 부국인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을 6.11~14일 방문하여 우리기업의 물류항만분야 수주활동 지원 및 SOC 전 분야 협력을 강화했다고 한다. - 주성호 차관은 6.12일 카자흐스탄 교통부를 방문하여 한-카자흐 해운물류.항만개발 MOU를 체결하였으며, 도로.철도.공항 등 타 SOC부문으로도 협력을 확대키로 하였다고 국토해양부측은 밝혔음. - 압삿타로프(Absattarov) 카자흐 교통부 차관은 "한국의 도로, 항만, 철도 항공 등 SOC 발전경험과 한국의 세계적인 항만운영 경험 등의 협력을 기대하며 카자흐 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표명했음. - 이어 주차관은 6.14일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하여 예겔리에프(Yegeleev) 건설담당 부총리 및 건설부 장관, 아쉬하바드시장, 해운수로처 장관 등 주요 인사들을 차례로 면담하였음. - 주차관은 우리 관심기업들과 함께 투르크 주요 인사들을 면담하고, 투르크멘바쉬항 현대화사업을 비롯하여, 아쉬하바드시 재개발, 아쉬하바드 신공항 건설 등 투르크메니스탄 개발사업에 한국기업의 참여를 요청하였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