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6.18일 8개 대학 총장들과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청년 안전보건 서포터즈 사업」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청년 안전보건 서포터즈 사업」은 미래의 안전보건관리자로 진출할 수 있는 대학 이공계학과 재학.졸업생들에게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참여하게 하는 사업임. - 참가자 모집은 사업 운영기관이 홈페이지, 대학, 일간지 등을 통해 공모하고 업무협약 체결을 한 대학 및 안전보건 관련학과 전공자를 우선으로 선정할 예정임. - 특히, 업무협약을 체결한 8개 대학은 대부분 안전보건 관련 학과를 개설한 대학으로 재학생이 서포터즈 활동을 한 경우 학점으로 인정할 계획도 세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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