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과 SK플래닛은 6.19일부터 인터넷 쇼핑몰 '11번가(www.11st.co.kr)' 내에 「1인 창조기업관」을 오픈하여, 창의성과 전문성을 보유한 1인 창조기업이 제작.생산한 제품을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 「1인 창조기업관」은 상생협력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SK플래닛과 중소기업청이 체결한('11.10),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써, 우수한 사업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기반으로 상품화에 성공한 1인 창조기업 제품의 판매 촉진과 지속적 성장을 지원할 예정임. - 이번에 판매되는 제품들은 정부 등으로부터 창업지원을 받은 1인 창조기업 중에 우수 기술을 보유한 60여개 업체의 140여개 제품으로 '무선 손가락 3차원 마우스', '유턴 및 주정차 신호기' 등 상품성이 뛰어나며 소비자 주문에 대한 신속한 배송 및 양산체계가 준비된 1인 창조기업 중에 우선적으로 입점된 상품들임. - 중소기업청과 SK플래닛에서는, 소비자의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을 중심으로 「1인 창조기업관」을 운영할 예정이며, 「1인 창조기업관」의 초기 입점한 제품에 대해서 3개월 동안 판매수수료를 50% 인하하여 1인 창조기업의 오픈마켓 정착과 판매 촉진을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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