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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운하의 나라' 파나마 하늘길 활짝 열려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 국제항공과 2012.06.21 2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6.20일 파나마시티에서 개최된 한.파나마 항공회담에서 양국간 여객과 화물의 항공운송 시 운항횟수와 기종에 제한을 두지 않는 항공자유화에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항공자유화 합의로 우리 항공사의 파나마 취항 기반이 마련되어 양국간 인적.물적 교류를 촉진하는 한편, 지하자원과 관광자원의 보고인 중남미지역과의 항공네트워크 구축이 한층 더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됨. - 특히, 이번 회담에서는 양국간의 먼 운항거리와 아직 성숙되지 않은 시장여건 때문에 직항노선 개설이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항공사가 제3국을 경유하여 운항할 수 있는 5자유 운수권까지 제한없이 허용하기로 합의했음. - 양국은 양국 항공사간 자유로운 편명공유(Code-sharing)를 허용키로 합의함에 따라 우리나라 항공사가 파나마에 직접 취항하기 전이라도 우리 여행객들은 우리나라 항공사 명의로 된 항공권으로 보다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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