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전북 익산 '동북아 식품산업의 허브' 로 육성
국토해양부 국토정책국 산업단지개발지원센터 2012.06.26 4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전북 익산에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하여 국가산업단지로 지정하여 개발한다고 밝혔다. - 금번 지정.고시된 국가식품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는 국내 식품산업의 취약성을 보완하고 급성장하는 동북아 시장 선점 및 글로벌 식품시장에 대응하여 식품기업.연구소.연관산업체 등이 집적된 클러스터를 조성, 농어업의 성장 견인 및 식품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여 동북아 식품시장의 허브로 육성될 전망임. - 공업용수를 사용하는 일반산업단지와는 달리 1급수인 진안 용담댐의 청정용수를 공급, 폐수는 지하식 폐수처리장을 거쳐 재활용되고, 전기는 2회선으로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함. 원료조달.판매, 수출입 물류를 위한 육.해.공 최상의 교통망이 확보되며, 기업의 생산활동을 전반적으로 지원하게 됨. -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직.간접 효과로 고용유발은 23,235명, 생산유발효과는 4조3,304억원으로 전망되며, 150여개 식품기업이 입주하여 농어업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