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중소기업청은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주도할 인력양성 강화를 위해 '기술사관육성사업'에 참여할 3개 사업단을 추가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기술사관육성사업은 특성화고와 전문대 연계를 통해 산업계가 요구하는 중간 기술전문인력을 양성하여 공급하는 제도임. 신규 선정된 사업단(전문대, 특성화고)에는 협약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기자재 구입, 학생.교원의 연수, 현장실습 등에 소요되는 비용(사업단별 3.5억원 내외)을 지원함. - 교과부와 중기청은 금년 공동 조성한 96억원을 통해 총 18개 사업단을 통해 '12년 현재 1,000명 이상을 양성하고 있으며, '13년 2월에 첫 졸업생을 배출하게 됨. 맞춤형 인력양성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기술사관육성 사업단과의 협약을 통해 참여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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