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2012년도 농어촌 집 고쳐주기」자원봉사활동 발대식이 6.29일 광주광역시 호남대학교 광산캠퍼스 상하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 2007년부터 시작해 여섯 번째를 맞는 금년도 농어촌 집 고쳐주기는 375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실시할 계획이며, 대학생 자원봉사자, 후원회원 등 약 2,700여명이 참여함. - 특히, 건축학과 대학생 등 약 500여명이 방학기간을 활용하여 농촌마을에 보름이상 체류하면서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의 집, 부엌 등을 개.보수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릴 예정임. - 한편, 농식품부와 (재)다솜둥지복지재단은 농어촌 집 고쳐주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켜 농어촌지역의 중추적인 봉사활동으로 키워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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