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유치 1주년을 맞이하여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재정지원 노력 지속
기획재정부 예산실 문화예산과 2012.07.04 5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11.7.6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제23회 동계올림픽 유치후 지난 1년간 평창올림픽 성공을 위한 노력을 차질없이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11.10월)' 출범과 동계올림픽 지원특별법('12.1월)을 제정하여 법과 조직을 완비함. - 빙상종목등 경기장과 선수촌 등 올림픽 시설계획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12.8월말 완료예정)를 진행중이며, 도로, 철도 등 간선 교통망과 접근도로 등 인프라계획을 수립.건설중임. - 알펜시아를 중심으로 설상종목 전용훈련시설 운영('12년 20억원)하고, 동계종목 국가대표, 후보선수의 전지훈련 등을 확대하고, 미래의 꿈나무 선수(유소년) 훈련을 지원('12년 53억원)하는 등 동계올림픽 종목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음. - 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큰 점을 감안하여 '13년도 예산요구를 바탕으로 관련 부처들과 적극 협의하여 평창올림픽이 지구촌 한마당 축제로서 성공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해 나갈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