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1.7.6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제23회 동계올림픽 유치후 지난 1년간 평창올림픽 성공을 위한 노력을 차질없이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11.10월)' 출범과 동계올림픽 지원특별법('12.1월)을 제정하여 법과 조직을 완비함. - 빙상종목등 경기장과 선수촌 등 올림픽 시설계획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12.8월말 완료예정)를 진행중이며, 도로, 철도 등 간선 교통망과 접근도로 등 인프라계획을 수립.건설중임. - 알펜시아를 중심으로 설상종목 전용훈련시설 운영('12년 20억원)하고, 동계종목 국가대표, 후보선수의 전지훈련 등을 확대하고, 미래의 꿈나무 선수(유소년) 훈련을 지원('12년 53억원)하는 등 동계올림픽 종목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음. - 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큰 점을 감안하여 '13년도 예산요구를 바탕으로 관련 부처들과 적극 협의하여 평창올림픽이 지구촌 한마당 축제로서 성공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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