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녹색소비와 온실가스 저감 등 친환경 녹생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도입(2011.7.22)한 '그린카드'가 출시 1년을 앞둔 지난 7.2일 발급 300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그린카드는 2011.7.22일 출시한 이후 6개월(2012.1.31.) 만에 발급 100만을 넘고, 9개월(2012.4.13.) 만에 200만을 넘는 등 빠르게 성장하며 국민의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활동 실천 의지를 높여왔음. - 그린카드는 지난 Rio+20 정상회의 부대행사로 열린 '유엔글로벌콤팩트기업지속가능성포럼'(6.17.)과 환경부,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주최한 포럼(6.19)에서 녹색성장실천 아이템 사례로 소개되며 "쉽고 편리하게 친환경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우수사례"로 호평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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