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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사내하도급 근로자 보호 위한 소중한 약속 가이드라인 지키는 모범 기업이 직접 나섰다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 고용차별개선과 2012.07.14 4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 사내하도급을 활용하는 대기업 8곳, 사내하도급 근로조건 개선 서포터즈는 7.13일 「사내하도급 근로자의 근로조건 보호 가이드라인」 준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 중공업, 삼성디스플레이, 서울아산병원, 신세계백화점, 조선호텔, 현대위아 등 모두 8곳임. - 금번 협약은 가이드라인 준수의 직접적인 당사자인 원.하청 사업주가 직접 나섰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동종업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한편, 고용노동부와 서포터즈는 사업장에서 가이드라인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문해주고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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