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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훌륭한 고용 모델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장애인고용과 2015.07.16 6p 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7.16일(목) 이기권 장관 주재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대기업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확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계열사 10개사 임원 및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3개사 대표 등 13명이 참석하였음. - 간담회는 ‘삼성에스원’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에스원씨알엠’의 김경탁 대표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사례 발표로 시작되었음. 자유토론에서는 참석 업체들의 장애인 고용계획과 애로사항 및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효과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음. -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대기업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은 우리나라의 장애인 고용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훌륭한 고용모델”이라고 강조하면서, “정부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확대를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니,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설립하지 않고 있는 기업집단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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