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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강릉 금진항, 수산물 유통 및 관광 중심지로 새단장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어촌어항과 2016.07.26 5p 정책해설자료

해양수산부는 7월부터 강원 강릉시 금진항을 수산물 유통, 판매 및 관광의 중심지 역할을 하는 '강릉지역 거점어항'으로 정비한다고 7.26(화) 밝혔다. - 이번 정비사업으로 어항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접안시설을 확충하며, 상시 어선 접안을 위한 항내 준설을 하는 한편, 친수공간을 조성할 것임. - 또한, 방파제를 833m 보강하여 어선의 안전한 정박을 위한 수역을 확보하고, 어획물 양육을 위한 물양장도 315m 규모로 개축하여 위판과 보급을 위한 부지 12천㎡를 확보함으로써 수산물 처리여건을 크게 개선할 예정임. - 아울러,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할 경우 관광수요도 창출되어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전망임. <참고> 금진항 정비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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