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제도권 금융기관의 여신 기준이 강화되는 가운데 외환 위기 이후 제도권 금융을 이용할 수 없는 신용불량자가 증가하여 '01.3.24일 당정 합동으로 서민금융소비자 보호대책을 추진하기로 발표했다. - 서민 금융이용자 보호대책으로 금융감독원에 "사금융 피해 신고센타" 설치, 신용불량자 제도 개선, 신용카드 발급기준 강화, 카드사 등의 높은 연체이자율에 대한 제재 강화 등을 제시함. - 또한 금융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가칭)의 제정을 추진하여 사채업자의 등록을 의무화하고, 제한적인 이자 규정을 도입할 계획임. <참고> 사금융 피해 신고 현황(4.17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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