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009년 6월 3일자로 바젤Ⅱ기준에 의한 BIS자기자본비율 산출을 위해 SC제일은행에 대해 고급내부등급법(신용리스크), 우리은행의 고급측정법(운영리스크) 사용을 승인하였다. - 우리나라는 2008년부터 바젤Ⅱ기준(신BIS협약)을 도입함에 따라 국내 은행들은 동 기준에 따라 신용·운영리스크 등을 측정하여 BIS 자기자본비율을 산출중임. - 특히, SC제일은행의 경우 SCB그룹의 신용평가모형을 사용하고자 승인신청하였으며 금융감독원은 동 모형의 국내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여 승인함. - 한편, 기본내부등급법을 승인받아 운영하는 여타 은행들도 고급내부등급법을 준비 중에 있으며 2009년 말 또는 2010년에 승인을 신청할 예정임. <붙임> 1. BIS비율 계산을 위한 은행별 리스크 측정방법 현황 2. 바젤II 리스크 측정방법 현황 3. 국경간 이행(Cross-border) 관련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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