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시계열서비스
아카이브
참여광장
사업소개
나의시계열
금융감독원은 민주당의 주관하에 추진중인「서민금융이용자 보호 종합대책」(3.24발표)의 후속조치로 고리대금행위 및 부당한 채권회수관련 단속을 강화하기로 하고, 사금융으로 인한 국민의 피해를 신고 받기 위하여 2001.4.2(월)부터 “사금융 피해 신고센터”(서울 본원 및 4개지원)를 설치.운영하기로 하였음을 밝혔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