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008년부터 바젤Ⅱ기준(신BIS협약)을 도입함에 따라 국내은행들은 동 기준에 따라 신용·운영·시장리스크를 측정하여 BIS자기자본비율을 산출중이다. - (현황) 2008년 8월 말 BIS비율 산출을 위한 국내은행의 내부모형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승인현황을 살펴보면,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의 경우 현재 3개 은행(국민, 신한, 산업)이 금융감독원의 승인(기본내부등급법)을 받았으며, 5개 은행(외환, 기업, 하나, 우리, SC제일)에 대해서는 승인심사가 진행 중임. - (전망) 현재 승인심사 중인 은행들에 대한 승인심사가 2008년 말 또는 2009년 초에 완료될 예정이며, 아직 내부모형 승인을 신청하지 않은 시중은행 및 주요 특수은행들도 2009년 중 내부모형 승인을 신청할 것으로 예상되어 바젤Ⅱ 내부모형을 적용하는 은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 (향후 감독방안) 금융감독원은 내부모형을 사용하여 리스크를 측정하고자 준비 중인 은행들에 대해 가급적 조속한 시일 내 승인 요건에 부합하는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지도하고, 내부모형을 승인받은 은행의 경우에도 해당 내부모형이 은행의 리스크를 적절히 측정하고 있는지에 대해 사후검증을 실시하는 등 사후관리를 철저히 시행할 계획임. <붙임> 1. BIS비율 계산을 위한 은행별 리스크 측정방법 현황 2. 바젤Ⅱ 리스크 측정방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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