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공공부문 전분야를 대상으로 예산 및 회계 정보를 통합적으로 생산·관리할 수 있는 재정시스템을 본격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전담 추진하기 위해 기획예산처(www.mpb.go.kr) 산하에 「디지털 예산·회계시스템 추진기획단」을 두기로 하였음. -동 기획단은 재정경제부, 행정자치부, 기획예산처, 감사원 등 정부재정과 관련된 부처와, 회계전문가(CPA)·IT전문가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며 2005년 말까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예산회계법 등 관련법을 개정, 2007년부터 「디지털 예산·회계시스템」을 가동할 목표로 활동할 예정임. <첨부> 1. 디지털 예산·회계시스템 추진기획단 구성·운영계획(안)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