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원은 2003년 10월 14일 오전 11시 여의도 본원에서 한국자금중개, 넥스닉스 등 관련업계가 참석한 가운데 ‘담보콜거래관리시스템’을 개통하고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담보콜거래관리업무’를 시작하였다고 발표함였다. - 담보콜거래관리시스템은 시장참가자-한국자금중개-증권예탁원을 인터넷과 Host로 연계함으로써 금융기관이 유가증권을 담보로 쉽고 편리하게 콜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음. - 한국은행과는 자금결제 및 담보제공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동시결제(DVP)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담보콜거래의 안정성을 높이게 되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