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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사금융애로종합지원센터」의 1년간 운영성과 및 향후 계획
금융감독원 2010.12.23 4p 정책해설자료

금융감독원은 그동안 사금융 피해상담 과정에서 수사는 경찰청, 전환대출은 자산관리공사, 신용회복은 신용회복위원회 등 관련기관에 각각 이첩하여 민원인의 불편을 초래함에 따라 ’09.12.1. 「사금융피해상담센터」를 「사금융애로종합지원센터」로 확대.개편 하였으며 1년간의 운영성과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였다. - 확대개편 후 상담건수가 전년동기 대비 2.3배 증가(5,555건→12,533건) 하였으며, 주된 상담내용은 사채업자(미등록 대부업자) 이용에 따른 고금리 피해, 채권자의 불법채권추심, 전화 및 문자광고를 보고 대출을 의뢰함에 따른 대출사기 피해 상담인 것으로 나타남. - 금융감독원은 사금융 피해자들이 관련 대부업자에 대한 형사처벌을 원하는 경우 상담센터에 상주하는 경찰수사관의 도움을 받아 신속히 조치하도록 하는 등의 편의를 제공함. - 향후 금융감독원은 기존의 「사금융애로종합지원센터」를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로 확대.개편하고 참여기관을 늘리는 한편 유관기관과의 핫라인 구축을 통해 상담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신속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임. <붙임> 상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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