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금융감독원 6월중 ‘찾아가는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실시
금융감독원 2011.06.03 4p 정책해설자료

금융감독원은 ’09.11월 서울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서민금융상담’을 시범실시한 이후, 참석자들의 확대요구에 부응하여 서울 및 지방대도시로 동 행사를 확대정례화하여 실시중이며 이번 6월에는 서울(6.23.)을 포함하여 대구(6.29.) 및 대전(6.30.)지역을 순회하면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동 행사는 맞춤형 개별상담창구를 개설하고, 신용회복위원회 등 다수 서민금융 유관기관의 금융전문가를 배치하여 개인별 금융애로 및 의문사항 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 금융감독원은 이번 서울, 대구 및 대전지역에서 실시하는 교육 및 상담도 해당 지역주민의 금융애로사항 등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 ‘찾아가는 맞춤형 서민금융상담’에 상담받기를 원하는 분들은 금융감독원(www.fss.or.kr), 서민금융119서비스(s119.fss.or.kr), 한국이지론(www.egloan.co.kr) 사이트를 통해 신청이 가능함. - 금융감독원은 앞으로도 지방에 거주하는 서민들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해 현장중심의 맞춤형 교육 및 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임. <참고> ‘찾아가는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행사 사진 <붙임> 유관기관 합동 ‘찾아가는 맞춤형 서민금융상담’ 실시 계획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