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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서민맞춤대출안내서비스」 대출안내실적 급증
금융감독원 2009.10.21 5p 정책해설자료

금융감독원은 ‘05.12월부터 서민들의 금융편의 제고를 위해 서민들의 신용도에 맞는 대출상품을 안내해주는「서민맞춤대출안내서비스」를 한국이지론(주)를 통해 실시하였으며 은행을 포함한 335개 금융회사가 참여하여 703개의 대출상품을 취급한 결과, 서비스개시 이후 ’09.8월말까지 1백59만여명이 이지론을 접속하여 17만7천여명이 회원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특히 ‘09.1/4분기부터 분기별 접속자가 10만명을 초과하고 대출상담자수가 1만명을 초과하는 등 이용자수가 크게 증가함. - 금융업권별 맞춤대출실적으로 저축은행이 49.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은행이 24.3%, 여전사가 14.4%를 차지함. - 맞춤대출금리는 제도권 금융회사의 대출활성화로 인해 점진적으로 하락세를 시현하는 가운데, ‘09.1~8월 평균 대출금리는 22.0% 수준으로 ’08년(35.2%) 대비 13.2%p 하락함. - 신용등급별 이용자 분포는 대출을 받은 자 중 7등급 이하자가 76.7%를 차지하여 맞춤대출안내서비스가 저신용자의 금융애로 해소에 기여하는 것으로 파악됨. - 대출승인율은 금융기관의 심사를 거친 46,910명의 맞춤대출이용자중 12,739명이 대출승인을 받아 27.2%의 승인율을 보임. - 맞춤대출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이지론은 ‘09.10.13*부터 매월 1회 서민대상 무료 금융교육을 실시하여 서민들에게 서민금융지원제도, 사금융피해예방, 재테크방법 등을 전파하여 서민의 금융편의를 제고할 예정임. <붙임> 한국이지론 이용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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