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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국 산업부- 중국 상무부, 양국간 경제협력 확대키로
산업통상자원부 통상협력국 동북아통상과 2018.06.06 2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백운규 산업부 장관이 6. 5.(화) 오후, 중국 북경에서 중샨 중국 상무부 부장과 회담을 갖고, ▲‘17. 12. 양국정상회담 협력사업 이행, ▲경제협력 강화, ▲통상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진출기업 애로사항) 한중수교 이후 지난 25년 동안 한국기업이 중국 첨단산업 투자를 통해 중국 산업과 경제발전에 기여한 만큼, 앞으로도 한국투자기업의 애로가 없도록 중국 정부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였음. - (중국기업의 대한투자 확대) 1천여 개 한국기업이 중국의 한중 산업협력단지(옌타이, 옌청, 후이저우)에 진출했으나, 우리나라 한중 산업협력단지(새만금)에는 중국 진출기업이 아직 없어, 중국 기업의 적극적인 한국 투자를 요청하였음. - (한중 협력사업 추진) 양측은 지난 12월 양국 정상회담시 논의된 ▲한중 산업협력단지 활성화, ▲한중 투자협력기금 조성·운영에 관한 실행방안을 6.12(화) 개최 예정인 「한중 산업협력단지 차관급 협의체」에서 마련해 추진하기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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