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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IAEA·美·日 등 각국이 발표한 후쿠시마 원전사고 대응 안전개선대책도 국내원전에 적용해 나가기로
원자력안전위원회 2012.02.27 2p 정책해설자료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강창순)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발생 1년을 계기로, 후쿠시마 사고 후 1년간의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앞으로 추진할 추가적인 안전성 강화대책을 밝혔다.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해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국내 全 원전에 대한 안전점검을 거쳐 수립한 50개 안전 개선대책에 대해 ‘15년까지 약 1조 1천억원을 투입하여 완료할 계획임. - 나아가 50개 대책에 이은 2단계 안전강화조치로, IAEA·미국·일본 등이 마련한 후쿠시마 원전사고 대응 안전개선대책 중 50개 대책에 포함되지 않은 대책을 국내 원전 안전성 강화에 추가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임. - 출범 후 첫 해를 맞이하는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앞으로도 최상의 원자력 안전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국민 신뢰를 강화하기 위한 소통 활성화에도 주력해 나가겠다고 밝힘. <별첨> 1. 후쿠시마 1년 추진실적 및 향후계획 2. 후쿠시마 1년 일본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