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2월 9일 발생한 고리1호기 전력공급 중단사건과 관련하여 고리 1호기의 비상디젤발전기를 포함한 전력계통에 대한 안전점검을 위해 민간 전문가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5월 1일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위원회는 전기, 계측, 비상디젤발전기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첫 회의에서는 고리1호기 안전점검을 위한 향후 추진 일정 및 방향 등에 대하여 논의함. - 앞으로 특별위원회는 고리 1호기 현장점검 등을 통해 비상디젤발전기 및 전력계통의 안전성을 철저하게 확인할 계획이며 안전위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특별위원회의 점검결과를 종합하여 고리1호기에 대한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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