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2월 9일 고리 1호기 전력공급 중단사건을 유발시켰던 비상디젤발전기에 대하여 6월 8일 종합성능점검을 실시할 계획임을 밝혔다. - 한수원(주)는 비상디젤발전기 기동 실패 원인이었던 솔레노이드 밸브를 신품으로 교체하고 복수로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6월 8일 고속기동, 부하운전, 최대부하 탈락 등 비상디젤발전기의 운전성능을 종합적으로 시험할 예정임. - 이번 시험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 산하 특별점검위원회” 및 원자력 안전규제 전문기관인 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입회하여 성능점검을 실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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