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는 7월 4일 오전 10시, 제5회 원자력안전위원회를 개최하여 고리 1호기의 재가동 허용과 중소형원자로인 SMART 표준설계 인가를 결정하였다. - 지난 2월 정전사건이 발생했던 고리 1호기에 대해 전력계통.원자로 압력용기.장기가동 관련 주요설비·제도개선 측면에 대해 총체적으로 점검하여 안전성을 확인하고, 3.12일부터 정지중이던 원자로의 재가동을 허용함. - ’10.12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전력공사가 공동으로 신청한 SMART 원자로 설계에 대해 약 17개월간의 기술검토를 통해 원자력안전법령에 따른 적합성을 확인하고, 표준설계인가를 결정하였음. <참고> 1. 고리1호기 안전점검결과 및 향후조치계획 2. SMART 표준설계인가 심사결과
첨부파일(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