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가스公, 신규장기 도입계약 성사
한국가스공사 2005.02.17 2p 정책해설자료

한국가스공사가 경쟁을 벌였던 발전자회사들을 제치고 2008년부터 발생이 예상되는 연간 500만톤의 LNG장기도입계약 체결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었다. - 이번 신규 장기 LNG 도입계약의 우선협상 대상자는 가스공사가 협상을 추진한 말련 MLNG사와 러시아 사할린 에너지社, 예멘 YLNG사로 총 3개의 공급선이 최종 확정되었음. - 이번 협상을 통해 유가에 연동되어 있는 LNG 도입가격에 고유가에 대한 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획기적인 장치인 가격 상?하한제를 적용하였음. - 이를 통해 `09년 경에는 가스공사가 들여오는 전체 LNG 원료비의 10%를 절감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들 500만톤 중 3분의 2 이상이 동절기에 집중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조건으로 이루어져 있어 수급관리가 더욱 용이해지게 되었고, 이를 통해 추가적인 저장설비 건설비용도 절감할 수 있게 되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