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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가스공사 제4 LNG 인수기지 우선협상 대상지역 삼척 선정
한국가스공사 2007.09.14 3p 정책해설자료

한국가스공사는 `07.09.13일 제4 LNG 인수기지 입지로 강원도 삼척을 우선협상대상지로 선정 발표하였다. - 2019년까지 약 2조3,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만㎘급 저장탱크 14기와 부두설비, 기화설비 등을 건설하게 되는데 삼척이 방파제 건설재원 국고지원 조달방안 마련을 전제로 우선협상대상지로 결정되었음. - 방파제 건설재원 조달문제가 선결될 경우 삼척시 원덕읍 호산항 일원 약 100만㎡ 부지에 평택, 인천, 통영에 이어 제4 LNG 인수기지가 건설되게 됨. - 우선협상 대상지역으로 선정된 삼척은 3개 최종 후보지를 대상으로 한 입지평가 및 외부 전문가의 자문과정에서 항만의 적합성, 부지확보의 용이성, 배관망 및 인수기지의 운영 효율성, 적기준공 가능성 등의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음. - 우선협상대상지의 선결조건인 방파제 국고지원이 불가능하게 될 경우에는 방파제 건설비용을 포함한 삼척과 여타 예비후보지의 경제성을 종합 비교평가한 후 2008년 7월에 최종입지를 결정하게 됨. <별첨> 추진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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