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계란가격 안정을 위해 `02.7.5일부터 계란 3천만 개를 시가 수매한다고 밝혔다. - 이번 결정은 계란의 비수기인 6월 초부터 계란가격이 생산비 이하로 형성됨에 따라 양계수급안정위원회에서 계란가격 하락이 상당기간 계속될 경우 계란을 수매비축키로 결정한 바에 따른 것임. - 이번 수매한 계란은 최소 1개월간 보관 후 계란가격의 추이를 보아가면서 가공란으로 출하할 계획이며, 수매기간은 계란가격이 생산비 이상으로 회복되어 1주일간 지속될 때까지로 할 계획임. <참고> 최근 계란 가격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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