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010년의 국민건강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보건산업의 발전방안과 건강보험 재정안정대책을 포괄하는 종합적인 국민건강증진대책을 발표하였다. -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10)을 발표하여 국민 건강수명을 66세에서 75세로, 주요 암 조기검진율을 20%에서 50%로 끌어올리고, 고혈압 유병율을 27.3명에서 20.2명으로, 당뇨병 사망률을 22명에서 19명으로, 뇌혈관질환 유병율을 11명에서 10.4명으로 낮추는 등, 2010년에 달성할 목표를 제시함. -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수립에 그치지 않고, 국민의 건강과 밀접하게 관련된 보건산업의 발전 방안과 건강보험 재정안정대책을 함께 마련한 것이 특징임. - 제약산업, 병·의원 등 보건산업 육성하고 바이오핵심기술 개발과 보건산업벤처 창업투자에 2010년까지 총 7조9천억원을 집중 투입하기로 하였음. - 또한 적극적인 건강증진대책의 추진을 위해 건강보험재정을 조기 안정화하고 약가 거품의 제거, 보험료 징수율 제고 등 재정안정화 추가대책을 마련, 적극 시행하여 금년중 수지균형 달성을 목표로 최대한 노력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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