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우울증, 신병비관 등으로 인한 충동적 자살사고는 전문가 상담을 통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자살 등 위기상담을 위한 전국공통전화(1577-0199)를 2005. 1. 10 09:00부터 24시간 운영한다고 발표하였다. - 전국 어디에서나 전화를 걸면, 시?군?구별(서울특별시는 광역정신보건센터)로 정신보건전문요원 등이 자살위기 상담 등 정신건강상담과 지지, 정신건강정보 제공, 정신의료기관 안내 등을 제공하고, 야간 및 일 ·휴무일은 지정된 관할 국공립정신의료기관으로 착신을 전환하여 연결되도록 함. - 이와함께 우리나라 최초로「자살예방을 위한 TV 공익광고」를 2005. 1. 8부터 실시하기로 하였는데, KBS, MBC, SBS를 비롯하여 5개 케이블 및 지역 민방을 통해 2개월간에 걸쳐 총 420여회가 방송되며 앞으로 평가결과에 따라 생명존중에 관한 공익광고를 계속 확대해 나갈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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