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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아동복지시설 아동에 대한 심리 검사 및 재활치료 확대한다!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 아동권리과 2019.05.03 8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양육시설·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아동 중 학대 경험 등으로 심리·정서·인지·행동상의 어려움이 있는 아동대상으로 이번 달부터 “아동 치료·재활 사업“을 실시한다고 5.3.(금) 밝혔다. - 올해 아동복지시설 아동 치료·재활지원 사업은 우선 사전 심리검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이후 종합심리검사를 추가로 실시하여 아동별 맞춤형 치료·재활프로그램을 실시함. - 아동역량 강화(아동 치료·재활 프로그램) 이외에 ▲종사자 역량 강화(종사자 교육, 주 양육자 상담) ▲지역사회 역량 강화(시도별 자원네트워크 활용) ▲조사·연구(효과성 평가 및 사례관리 성과 연구용역) ▲홍보사업(우수사례 공모전,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됨. <참고> 1. 아동복지시설 아동 치료·재활지원사업 개요 2. 양육시설·공동생활가정 등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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