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1.20(금), 스마트 미디어 시대의 주파수 영토를 확장하기 위한 ‘모바일 광개토 플랜’을 의결하였다. - 방통위는 ‘모바일 광개토 플랜’에 따라, ‘20년까지 600㎒폭 이상의 주파수를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며, ’13년까지는 700㎒, 1.8㎓ 및 2.1㎓대역 등 3개 대역 170㎒폭을 확보하고, 시장수요 및 국제 표준화 일정 등을 고려하여 금년 말까지 할당방안을 마련할 예정임. - 700㎒대역에 대해서는 108㎒폭을 회수하기로 ‘08년에 의결한 후, 방송, 통신 등 각 분야에 대한 수요조사, 세미나 및 토론회 등 지난 3년여간 ▲방송용, ▲통신용, 그리고 ▲방송과 통신이 함께 사용하는 방안 등 용도결정에 대해 다양한 형태로 의견수렴을 하였으며 그 결과를 토대로 108㎒폭 중 40㎒폭을 우선 이동통신용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대역은 디지털 전환 및 융합기술의 발전 추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후에 이용계획을 마련하기로 결정하였음. <붙임> 모바일 광개토 플랜 <참고> 1. 700㎒, 2.1㎓위성IMT대역 해외동향 및 주파수 공유 2. 국내의 주파수 할당 현황 및 해외 주요국의 광대역 주파수 확보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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