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9. 11(금) DDoS 등 사이버공격에 대한 선제적 예방 및 침해시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국가사이버위기 종합대책」을 ’국가사이버안전 전략회의‘에서 최종 확정하여 발표하였다. - 당면 과제로는 사이버위기 관리체계를 강화하였는데, 국가 사이버위기 발생시 민·관 합동 범정부 대책기구를 구성하여 위협분석 및 경보발령, 외국과 공조체계 가동 등을 총괄하며, 언론창구는 방통위로 일원화하는 등 위기관리체계를 정비하였음. - 이번에 발표된 범정부 차원의 「국가사이버위기 종합대책」은 사이버침해 대응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것으로 소관 부처별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구체적으로 추진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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