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불법스팸으로 인한 국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종합대책을 마련하였다고 1월 21일 밝혔다. - 이번 대책은 ▲사업자의 책임의식 고취 등『사업자의 자율규제』 강화 ▲전송경로별 취약요인 점검·개선을 통한 『스팸발송 최소화』▲실시간 스팸대응 고도화를 통한 『스팸차단의 효율성 제고』를 기본방향으로 하고 있음. - 방통위는 ’09년 종합대책의 시행으로 국내 휴대전화 및 이메일 스팸유통량이 5~8% 정도 줄어든 것으로 평가하였으며, 금년도 대책의 세부과제들이 정상적으로 실현될 경우 금년말까지 당초 예상한 30% 감축 효과가 달성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별첨> 1. 스팸방지 종합대책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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