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스마트폰 등 폭발적인 모바일 인터넷 이용 확산에 따른 잠재적 보안위협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글로벌 모바일 보안시장에서의 국가경쟁력을 확보하여 모바일 보안강국이 되기 위한 중장기(‘11~’15년) 「스마트 모바일 시큐리티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24일 발표했다. - 최근 스마트폰, 스마트패드(태블릿 PC) 등 신규 모바일 단말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0년 11월말 기준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수는 625만명(이동통신 가입자의 12%)으로 금년 말까지 700만명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향후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스마트TV 등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스마트 라이프의 가속화로 ‘스마트사이어티(Smartciety)‘가 본격적으로 도래하면서 스마트폰 누적 가입자수는 ‘13년에 3천만명을 돌파하고, ’15년에는 4천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방통위는 향후 ‘3천만 스마트폰 이용자 시대‘에 대비하여 ▶미래 모바일 서비스ㆍ인프라 보안품질 향상 ▶모바일 이용자 프라이버시 보호 확립 ▶모바일 정보보호 기반 조성을 3대 목표로, 서비스ㆍ인프라 보호, 이용자 보호, 보호기반 확충 분야에 대한 10대 중점과제를 추진하기로하였음. <별첨> 1. 스마트 모바일 시큐리티 종합계획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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