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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터넷중독 예방 및 해소 종합계획’최초 수립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 정보문화과 2010.03.15 3p 정책해설자료

정보화 사회의 도래 및 인터넷 이용의 보편화(인터넷이용률 77%)와 더불어, 인터넷 중독률이 8.8%에 이르고 중독자 수가 200만 명에 육박하는 등 인터넷 중독이 사회 전반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국가 정책적 차원에서 인터넷 역기능 해소방안 마련을 위해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7개의 관계부처 공동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인터넷 중독 예방 및 해소 종합계획’을 수립하였다. - 동 종합계획은 이러한 주요과제를 포함하여, ▲예방교육(Attention), ▲상담?치료(Counseling), ▲전문인력(Tutoring), ▲법제도 개선(Institution), ▲정책효과성 제고(Outcome), ▲민·관 협력 강화(Network) 등 6개 분야에서 총 53개의 다양한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I - ACTION 2012」과제로 요약하였음. - ‘인터넷 안전 1등 국가를 건설’을 위해 추진되는 「인터넷중독 예방 및 해소 종합계획」이 시행되면, 향후 인터넷 중독으로 인한 국가잠재력 저하 문제에 대응함과 더불어 인터넷 선도국가로서의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붙임> 1. 인터넷중독 예방 및 해소 종합계획(요약) 2. 인터넷중독 예방 및 해소 종합계획(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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