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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118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2012.03.13 2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3.13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 「제118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여, 현재 논의가 진행중인 한-중, 한-인니, 한-터키, 한-콜롬비아 FTA와 발효를 이틀 앞둔 한-미 FTA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박재완 장관은 3.15일에 발효되는 이제 막 모종이 심겨진 한미FTA라는 과일 나무가 잘 자라서 누구나 맛볼 수 있을 만큼 풍성한 과실을 맺게 하기 위해서는 가꾸는 정성이 중요다고 말하였음. - 이를 위해 한미FTA의 구체적인 내용을 시민들에게 자세히 알리고, 발효 직후 ‘ISD 민관 전문가 TF‘를 운영하여 일부 국민들의 오해와 걱정을 덜어드리겠다고 밝혔음. - 또한 한미FTA 효과를 저해하는 복잡한 유통구조, 각종 규제 등 우리사회 전반에 남아 있는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개선하여 FTA효과를 모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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