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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준별 이동수업 등 2.17 대책 후속 조치 발표
교육인적자원부 학교정책기획팀 2004.02.21 8p 정책해설자료

교육인적자원부는 2.24. 전국 시·도교육감 회의를 열고, 수준별 이동 수업 및 방과후 수준별 보충학습 등 「2.17 사교육비 경감대책」후속조치 방안을 논의했다고 발표하였다. - (수학·영어 수준별 이동수업 점진적 확대)수준별 이동 수업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수학, 영어 교과의 정규시간 중 이동수업 비율을 ‘07년까지 연차적으로 50%까지 확대하기로 함. - (특수목적고 운영 정상화 방안) 특수목적고 운영 정상화 방안이 오는 8월까지 마련되며, 방안은 크게 교육과정지침 수정·보완, 대입전형제도 개선, 특수목적고 입학전형방법 개선, 장학지도 강화 등 4가지임. - (EBS 수능방송 난시청 해소 방안 마련) EBS 수능방송 및 인터넷 강의 확대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EBS 수능방송 난시청 해소 및 저소득 가정 학생에 대한 지원 방안을 강화하기로 함. - 또한, 희망학생 대상 방과후 보충학습은 3월부터 학교장이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학업성적 신뢰제고 방안이 금년 8월까지 마련될 예정이며, 학력경시·경연대회 폐지 유도를 위한 시행계획을 추후 마련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음. <참고> 「2.17 사교육비 경감대책」세부추진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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