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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2년 추경예산 16.9조원 중, 3월말까지 2차 방역지원금 10조원 포함 15조원 이상 집행 목표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재정집행관리과 2022.02.24 6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안도걸 제2차관이 2.24.(목) 14:00, 2022년도 「제2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주재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에서는 ’22년 재정집행 여건 및 실적을 점검하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의 집행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집행 가속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음. - 최근 우리 경제는 오미크론의 급속한 확산 속에서도 카드매출 증가세, 수출력 견지 등 회복흐름을 이어가고 있음. - 그러나,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와 경기 하방 리스크에 선제대응하고 소폭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3월 중순까지 연장됨에 따라 소상공인 등 민생경제의 어려움 가중에 적극 대응해야 함. - 이에, 지난 2.21.(월) 소상공인 및 사각지대 지원과 방역 보강을 위한 ’22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16.9조원 규모로 국회에서 확정되었음. - 이는 ①소상공인 2차 방역지원금과 손실보상의 대상 및 지원폭 확대 ②특고·프리랜서, 법인택시·버스 기사, 문화예술인 등 사각지대 지원 ③코로나 확진자 생활지원비·유급휴가비 등 방역예산을 확충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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