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1964.7. 경제장관회의에서 ‘5개년 이내에 완전한 자급자족을 성취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식량 증산계획」을 발표하였다. - 이 계획은 국민식량의 자급자족을 목표로 삼고 계획기간 중에는 식량소비양태에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가정하여 양곡증산에 치중하는 것으로 작성되었음. - (주요내용) ① 증산을 저해하는 요인을 제거하는 제도적 재정적 뒷받침 보완 ② 민의 자주자발적인 생산의욕을 앙양시키도록 농산물가격을 보장 및 농가소득 확대 ③ 농업단체(농협과 토지개량조함)를 단위생산조직의 핵심체로 삼고, 농촌조직의 기능을 재조정 ④ 투융자 규모를 과거 3개년 간 규모의 평균 2배 수준으로 조정 ⑤ 사업부문별 배분은 투융자 실적치와 증수효과를 감안하여 실시 ⑥ 주요곡물의 증수수단은 기 경지에 대한 단위 생산성 증대에 중점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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