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특수직업훈련원 설립계획’을 1982.10 보고하였다. - 국내 산업은 노동집약 위주의 저급 단능 기능노동자에 의존한 수출 상품 제조에 치중하고 있고, 수출의 국제 경쟁 심화로 상품의 고급 내지 특수성이 필요하며, 각종 전산기 활용을 확대해 정비기능인력 수요가 발생하는 등 특수직업 훈련의 필요성이 나타남. - 시설 확보 방안 제1안으로 대덕연구단지나 반월공단 인근 지역에 특수 직업 훈련원을 설립하여, 1급 기능사 양성을 위해 30세 미만의 고등학교 졸업자를 대상으로 양성훈련과 30개월 이상 실무를 경험한 2급 기능사 자격 소지자를 대상으로 향상훈련을 실시하고자 함. - 제2안으로는 정수, 성남, 인천, 창원의 훈련소의 공과를 증설하는 방안을 내놓았으며, 제1안과 제2안을 비교해 장·단점을 제시함. <출처 : 국가기록원>
첨부파일(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