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7개 다목적댐 건설 촉진계획’을 1982.12 보고하였다. - 한수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국내 부존자원을 최대한 개발 활용하기 위한 다목적댐 건설을 촉진함에 있어 수익자부담 원칙을 최대한 적용하여 국고 부담을 절감하고자 함. - 충주댐에 이어 1991년까지 합천댐, 주암댐, 임계댐, 임하댐, 함양댐, 홍천댐, 명천댐 등 7개 다목적댐을 건설하고자 하며, 용수의 지역적 불균형 해소와 양질의 용수 공급 보장, 홍수 피해액의 절감과 연안 토지이용의 증대, 탈석유 무공해 영구 순환자원인 수력 에너지의 최대 개발 등을 목표로 세움. - 각 댐별로 계획의 개요 및 추진계획과 재원조달 계획, 연차별 투자계획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담고 있음. - 이를 통해 홍수조절 능력을 추가 확보하여 매년 증가하고 있는 홍수 피해를 경감하고, 용수를 새로 개발해 경제발전의 기반을 구축하며, 석유대체에너지 자원으로서 수력발전시설을 건설해 전력 생산을 하는 등의 사업 효과를 얻을 수 있음. <출처 :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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