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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경주지구 솔잎혹파리 방제계획
산림청 1974.06.07 4p 정책해설자료

산림청에서 보고한 내용을 1974.6.11. 대통령실에서 요약·재작성하여 대통령에게 보고한 문서이다. - 경주개발지구 솔잎혹파리 방제계획을 보고한 문서이다.솔잎혹파리 발생현황, 방제대책, 건의사항 등이 포함되어 있음. - 경주 개발지구 내의 솔잎혹파리 발생면적은 1971년 9,000㏊, 1972년 15,775㏊, 1973년 40,375㏊로, 약제살포, 수간주입(樹間注入), 임분소개(林分疏開), 천적침식(天敵·殖) 방법으로 방제작업을 실시하였으나, 여전히 그 피해가 심각하다고 보고함. - 1974년 방제대책으로 ①절대보존지역(불국사, 석굴암 등지)을 종합방제하여 현 임상을 보존, ②상대보존지역(구정동, 괘릉동 등지)를 연차적으로 수종 갱신, ③보문지-불국사간 도로변 활잡림내 피해목 제거, ④소생불가능 피해목은 벌채하고 내충성 수종으로 조림, ⑤대책본부를 설치하여 임업직 기동배치 및 지상약제 살포 등을 실시하여 총 15,050㏊를 방제할 계획이었음. - 전국 솔잎혹파리 발생 및 방제실적, 경주개발지구 방제 ’74소요경비 내역, ’74경주개발지구 방제계획도, ’74피해상황도가 첨부되어 있음. <자료: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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