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는 1965.2.10. 「구주 경제사절단 종합보고서」를 국무회의에 상정하였다고 밝혔다. - 외무부 사절단은 1964.10.9 대통령의 재가로, 1964.11.6. 서울을 출발하여 이태리, 서서, 오지리, 블란서, 영국등지를 역방하여 이국과의 자본협력, 무역증진, 기술협력 등에 관한 제반 문제를 토의하고 1964.11.21. 독일 연방공화국에 도착함. - 외무부 사절단으로 하여금, 구주 공동시장이 아직도 대한민국과는 생소한 관계에 놓여있는 것을 개방하고, 우리의 실정을 알게 함으로써, 앞으로 전개될 우리 경제의 대 구주 진출을 위한 길을 닦음. - 더불어, 독일에 대해서는 한·독 경제협력 관계를 확대 발전 시키고 장기체제화 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경제개발계획에 독일이 계속적으로 참여·협조 할 수 있는 기틀을 확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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