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18.(화) 「제6차 수출전략회의」를 주재하였다고 밝혔다. - 정부는 최근 통상환경 변화 등 높은 수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수출전략회의’를 재개하고, 「글로벌 무역환경 변화 및 ’25년 수출 전망」, 「범부처 비상 수출대책」, 「중소벤처기업 수출 지원방안」 및 「농수산식품 수출확대 전략」을 논의함. - 기재부는 최근 트럼프 정부의 정책이 연이어 발표되면서 ’25년 수출은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크다고 강조하였으며, ‘민·관 합동 수출전략회의’를 재개하고, 관계부처, 지원기관, 기업이 합심하여 통상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을 마련해나갈 계획임을 밝힘. - (논의 전략 주요 내용) ① 수출바우처 예산 2,400억원 상반기 90% 이상 투입, ‘관세대응 바우처’ 도입 ② 피해 기업에 무역보험 한도 최대 2배 확대, 중소·중견기업 보험료·보증료 50% 할인 ③ 해외사업장 축소 전 긴급 복귀 기업에 법인세·소득세 등 세액감면 혜택 제공 ④ 통상정책 피해로 국내 복귀하는 기업에 유턴보조금 10%p 가산 ⑤ 중소·중견기업에 100조원 무역보험 지원 등 역대 최대 366조원 무역금융 공급 ⑥ 우크라이나·중동 등 지역 수출계약에 한시적으로 수출보험 특별지원 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