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2.20.(목) 두바이 무역사절단(2025 중동 ICT 로드쇼)을 시작으로 올해 「유망 권역별 무역사절단」 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 2025년에는 美 신정부 출범, 주요국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사우스 등 대체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접근을 강화할 방침임. - 이를 위해 중동·서남아·아세안·아프리카 등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서의무역사절단을 전년 대비 확대(5회→7회)하고, 경제협력 및 현지 대형 전시회와 연계하여 우리 기업의 수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 - 금번 사절단에서는 △AI기반 소프트웨어, △사이버 보안, △자율주행 등 미래산업 분야 국내기업 27개사를 파견하여 두바이 교통청 및 ‘Etisalat’ 등 현지 대표 통신회사와 AI기반 교통행정 시스템, 사이버보안 솔루션 구축 등에서 협업을 도모하고 수출·투자유치 상담 및 MOU 체결 등을 추진할 예정임. - 이번 무역사절단은 지난 한-UAE CEPA, 한-GCC FTA 등 글로벌사우스 지역과의 경제통상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수출성과로 연결하는 촉매제가 되어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인 수출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힘. <붙임> 1. 2025년 유망 권역별 무역사절단 개요 2. 2025 Korea ICT Roadshow in Middle East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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