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025년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금 지침을 확정하고,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26.(수) 밝혔다. - ’25년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지원 예산은 전년 대비 43% 증가한 6,187억 원으로 급속충전기 설치사업에 3,757억 원, 안전성이 강화된 스마트제어 완속충전기 설치사업에 2,430억 원을 각각 지원함. - (개정 주요 내용) ① 외부자문위원으로 구성된 ‘제품평가위원회’ 논의를 거쳐 보조금 지원액 현실화 ② 급속충전시설 수요가 있는 도심 밀집 지역에 급속충전기 설치를 우선적으로 지원 ③ 충전기 설치사업자의 충전기 고장 수리 등 유지보수 의무 강화 ④ 유지보수 의무 이행하지 않을 시 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보조금 지급 제한 가능 ⑤ 사업수행기관 선정 시 공동이용(로밍) 서비스와 공동 이용 요금 평가 - 스마트제어 완속충전기 설치 보조금 지원의 경우 공동주택 등의 소유자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설치 희망자의 편의를 위해 충전사업자가 설치신청을 대행할 수 있음. <붙임> 1. 2025년도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 지원단가 2. 2025년도 전기차 충전기 보급 예산 3. 전기차 충전기 구축 현황 4.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 공모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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