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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사고사망만인율 절반 이하 감소!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올해, 3,592개사로 확대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 산재예방감독정책관 산재예방지원과 2025.02.27 10p 정책해설자료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26.(수) 14시 은행회관에서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은 인력과 재정 상황이 열악하여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기업이 안전관리 경험과 재정·기술 등을 지원하고 정부는 활동 비용의 일부를 보태는 사업임. - 지난해는 대기업 228개사가 중소기업 3,216개사와 함께 참여하여 안전관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안전보건 컨설팅, 안전 장비 등을 지원했다. 이 사업을 통해 대기업의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의 사고사망만인율은 전년에 비해 절반 이하로 감소(0.27 → 0.1‰。)했으며, 참여기업의 만족도도 매우 좋았음. - 정부는 앞으로도 사외 협력업체, 지역 중소기업의 참여를 우대하고 정부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근로자가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산업 전체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1.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식」 개요 2.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개요 3. 상생협력 사례발표 주요내용(요약) 4. 협약식 참석기업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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