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26.(수) 14시 은행회관에서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은 인력과 재정 상황이 열악하여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기업이 안전관리 경험과 재정·기술 등을 지원하고 정부는 활동 비용의 일부를 보태는 사업임. - 지난해는 대기업 228개사가 중소기업 3,216개사와 함께 참여하여 안전관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안전보건 컨설팅, 안전 장비 등을 지원했다. 이 사업을 통해 대기업의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의 사고사망만인율은 전년에 비해 절반 이하로 감소(0.27 → 0.1‰。)했으며, 참여기업의 만족도도 매우 좋았음. - 정부는 앞으로도 사외 협력업체, 지역 중소기업의 참여를 우대하고 정부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근로자가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산업 전체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1.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식」 개요 2.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개요 3. 상생협력 사례발표 주요내용(요약) 4. 협약식 참석기업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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